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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2012/03/02 15:53

2012.03.02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조금은 꿀꿀한 기분으로
홍대 마이대디 스튜디오를 찾았어요

만삭사진 촬영 2주전 정도에 전화로 미리 예약을 했었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예약하면서 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마이대디를 선택한 이유는 우선 과한 화장과 드레스의 컨셉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의 촬영을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였습니다

준비해야할 사항들은 촬영전에 전화로 다시 알려주시고
스튜디오 위치는 문자로 다시 보내주셨어요

[마이대디스튜디오 홍대점 간판]


[홍대 마이대디 스튜디오 외관]
아직은 날씨가 추어서 정원이 약간은 허전하지만
따뜻해지고 나면 야외에서 촬영해도 좋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내부모습]

[만삭 촬영 스틸컷]

도착하자 마자 몸을 녹일 수 있게 따뜻한 커피도 준비 해주셨어요

만삭사진에 필요한 의상은 위에 보이는 옷들 중에서 선택해서 촬영을 했구요
다양한 액자들과 앨범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보고 어떤 종류의 앨범이나 액자로 결정할 것인지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시 입을 옷을 고를때 부터
직원분들이 스타일에 맞게끔 이것 저것 신경써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진사분께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셔서
1시간가량 되는 촬영 시간동안 즐겁게
웃으면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사진 선택을 할때 까지
 (사진 선택은 위에 보이는 커다란 티비가 있는 방에서 확인 해요^^)
옆에서 친절히 도와 주시고
기억에 남는 촬영이 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50일사진도 찍으러 가야 겠어요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아마도 돌 사진까지 찍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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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호고수
나의 보물들2009/05/15 11:22
 
























- 출처: 얼리어텝터 -

몇 달 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던 전기 면도기를
드디어 구매했다. 필립스 면도기를 기존에
사용해봤을때 정말 면도가 안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사용자들의 사용후기와 평을 보고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구매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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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좀 수염이 많은 편이어서
면도기 광고할때 나오는 턱부터 볼까지 촘촘히 난..
ㅜ.ㅜ
왠만한 면도기로는 면도가 안된다.
거의 13년정도를 칼날 면도를 해오던 터라 전기면도기
면도를 하면 만족을 못했기도 했고....
한달에 면도기 날값만 20000원이 들었으니..
질레트 마하?? 아무튼 칼날면도기 중에는 항상 제일 좋은 모델을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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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RQ-1095 를 전해 받고
처음 사용할때의 그 설레임이란...
면도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아는 그런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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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정도 사용을 해본 느낌은
이건 정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칼날면도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고
상처가 전혀 생기지 않는 면도
그리고 면도기 사용하다가 수염받이가
어느정도 채워졌을때 청소해달라는 친절한 메세지
이건 좀 짱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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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후 청소도 간편하고
자기 혼자 청소해주는 젯 클린 시스템도
우수한 평가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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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칼날 면도에서 벋어나서
전기면도기로 가는구나..
면도기날에 항상 희생당하던 내 목과 턱에 피부들아
그동안 미안했다.
아무튼 지금 사놓은 면도기날은 어떻게 한다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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